이재명 대통령, '실리' 앞세운 전략적 균형외교...경제·안보 실익 챙기기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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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실리' 앞세운 전략적 균형외교...경제·안보 실익 챙기기 가속화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들어 중국과 일본을 잇달아 방문하며 전략적 균형 외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나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을 선언한 데 이어,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한 단계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 “외교는 도덕 아닌 실리”...시진핑 ‘압박’에 ‘국익’으로 응수 김 교수는 이번 연쇄 정상회담의 핵심으로 ‘전략적 균형’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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