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려야 된다.' 당연한 얘기다.
그래서 지킬 수 있는 공약만 약속만 하고 말한 건 정말로 지키려고 노력했고 그것이 큰 자산이 됐는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제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지원해야 하는 게 많은데 지금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문화에 기반한 성장'을 얘기하는 마당에 추경의 기회가 있다면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좀 늘려야 되겠다고 했더니 추경한다고 소문이 나서 '엄청나게 뭐 몇조, 몇십 조씩 혹시 적자 국채 발행해서 추경하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런 건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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