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복지장관 "올해 통합돌봄 본격화…사회복지계와 소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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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장관 "올해 통합돌봄 본격화…사회복지계와 소통하겠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 인사회에서 "통합돌봄과 '그냥드림' 사업이 본격 확산하는 올해 사회복지계의 역할을 더욱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 장관과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17개 시·도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 장관은 "지난해 복지부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각종 복지 지원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을 최대 수준으로 인상해 기본생활 안전망을 강화했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복지 강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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