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개시를 30분 늦어지게 한 김영만 WKBL 경기운영본부장(54)이 1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김 본부장은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에 따라 2월 20일까지 1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경기운영본부에선 그간 경기 전날까진 심판의 배정 여부를 공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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