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프라임 클럽' 자산 2조9000억 돌파…93%↑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B증권 '프라임 클럽' 자산 2조9000억 돌파…93%↑

KB증권은 자사 자산관리 서비스 '프라임클럽(PRIME CLUB)’이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앞세워 증권업계에서 차별화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라이브 방송에서 오간 실시간 채팅 수는 25만 건을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참여도 역시 크게 확대됐다.

지난해 말 기준 프라임 클럽 구독 고객의 총 자산 규모는 약 2조9000억원으로 2024년 말 1조5000억원 대비 약 93%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