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은행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발견된 위조지폐는 98장으로 전년 147장 대비 33.3% 감소했다.
더불어 지난해 위조화폐 발견 사례들의 특징은 신규로 발견된 기번호가 오만원권에 집중됐다는 점이다.
한은 관계자는 “최근 5년래 적발된 단 한 건의 달러 위조 사례로 매우 드문 케이스였다”면서 “하반기 이후에는 달러 위폐가 발견된 사례가 없어 한은에서 발행한 은행권과 주화 건수만 다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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