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우리집 튼튼관리 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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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우리집 튼튼관리 지원사업'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다세대와 연립, 단독주택 등 소규모 주택의 정밀 구조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축물관리법상 정기 점검 의무가 없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주택의 취약 요소를 파악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한 '시민체감형 생활밀착 행정'이다.

시는 2023년부터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 점검을 진행해 왔으나, 이번에 진행한 '우리 집 튼튼 관리 사업'은 대상 범위를 확대하여 다세대·연립·단독주택 중 정기 점검 의무가 없는 건축물 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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