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펑 중국 부총리는 20일(현지 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 개막식 연설에서 중국은 무역 흑자를 의도적으로 추구하지 않으며, 오히려 수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중국 중신망 등에 따르면 허 부총리는 연설에서 "중국은 자국의 발전을 통해 무역 파트너들과의 공동 번영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우리는 결코 무역 흑자를 목표로 삼지 않았으며 세계의 공장이자 동시에 세계의 시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초대형 시장의 강점을 활용해 수입을 확대하고, 산업 협력과 상생 발전을 통해 각국이 '중국의 기회'를 더 잘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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