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TF1 방송이 18일(현지시간) 공개한 박물관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범행일인 10월 19일 오전 9시34분 첫 번째 절도범이 창문을 부수고 왕실 보석 전시실인 아폴론 갤러리 안으로 침입합니다.
형광 조끼에 얼굴은 두건으로 가린 절도범이 전기톱을 들고 나타나자 현장 경비원 4∼5명은 아폴론 갤러리 밖으로 우르르 도망을 칩니다.
옆에 있던 또 다른 경비원이 이 쇠봉을 넘겨받더니 곧바로 절도범 쪽으로 가려다가 머뭇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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