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인 최초의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입회 후보 선정에 이어 득표까지 이뤄냈다.
득표율이 0.7%에 그치면서 향후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자격을 유지하지는 못했지만, 한국 선수 최초로 득표에 성공한 부분은 의미가 크다.
추신수의 커리어는 2006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시애틀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즈로 이적하면서 전성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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