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앤디가 생일을 맞아 팬들 앞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때 ‘영원한 막내 아이돌’로 불리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앤디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을 올리며 “안녕하세요.앤디입니다.오늘은 1월 21일, 제 생일입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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