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였던 대한민국 유기농 우유 시장을 개척한 1세대, '젖소 백만장자' 이수호의 벼랑 끝 도전기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공개된다.
그러나 출시 약 3년 만에 터진 납품처의 '갑질 파문'으로 전국적인 불매 운동이 확산되며, 이수호의 사업 역시 직격탄을 맞았다.
이수호의 목장을 찾은 서장훈과 장예원은 그곳에서 생산된 유기농 우유를 직접 맛보며 생생한 시식 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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