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일본에 패배한 이민성호가 유종의 미를 노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오는 24일 0시(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베트남과 대회 3, 4위 결정전을 갖는다.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대비해 21세 이하(U-21) 대표팀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2연승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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