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재가 순이엔티와 새 출발한다.
순이엔티는 크리에이터 200여 명을 보유, 숏폼 강자로 불리고 있다.
조현재는 드라마 '러브레터'(2003) '서동요'(2005~2006) '49일'(2011) '용팔이'(2015), 영화 '스캔들-조선남녀 상열지사'(2003) 등을 통해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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