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이어 두 번째 될까…영국도 '16세 미만 SNS 금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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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어 두 번째 될까…영국도 '16세 미만 SNS 금지' 검토

지난달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접속 금지를 법적 의무화한 가운데, 영국 역시 법적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교육감시기구(Ofsted)는 휴대전화 사용 현황 보고를 정기 검사에 포함해 학교에서 휴대전화 금지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브리짓 필립슨 영국 교육부 장관은 "학교에 휴대전화가 있을 자리는 없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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