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李 기자회견, 개딸들 위한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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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李 기자회견, 개딸들 위한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

국민의힘은 21일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모두의 성장을 외친 것과 달리 내용은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에 불과했다"고 비난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은 '모두의 성장'을 말하면서도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더 센' 3차 상법 개정안을 주문하고 노란봉투법·중대재해처벌법에 이어 기업 옥죄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반기업·친노동 폭주를 해놓고 성장을 말하는 것 자체가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또 고환율 문제와 선거용 지방 통합을 운운했다고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대책이 있었으면 이미 했을 것'이라는 발언은 사실상 무대책을 자인한 것", "결국 세금으로 표를 사는 선심성 지방 통합을 밀어붙이겠다는 선거 전략"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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