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 배종병 시리즈 부문 시니어 디렉터, 김태원 영화 부문 디렉터, 유기환 예능 부문 디렉터가 참석했다.
이날 유기환 예능 부문 디렉터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캠프 운영에 도전, 직접 캠프장이 된다.거기에 직원으로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합류한다.일반 손님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와 영화, 그리고 예능을 이끌 각 콘텐츠 부문 디렉터들이 참석하여 올해 넷플릭스 콘텐츠의 방향성과 라인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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