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드론' 보낸 극우 인사 설립 '인터넷 매체', 폐쇄 하루만에 접속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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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드론' 보낸 극우 인사 설립 '인터넷 매체', 폐쇄 하루만에 접속 재개

북한에 무인기를 침입시켰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 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2곳이 사이트 폐쇄 하루만에 다시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이트는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무인기 관련 군·경 합동조사를 지시한 직후인 11일 업데이트가 중단됐다가, 해당 사이트에 군 정보사 자금이 지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직후인 지난 20일 폐쇄돼 접속이 불가능했다.

박 의원은 북한에 이들 민간인들이 무인기를 보낸 이유와 관련해 "일부러 들키게 보낸 이유는, 윤석열 때 일어난 일이 이재명 때도 일어났다고 혼란과 미궁에 빠뜨리면서 윤석열을 보호하려는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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