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 야구 게임 통합 누적 매출이 1조원을 넘겼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3D’ 출시를 기점으로, KBO(한국프로야구)·MLB(미국프로야구) 등 공식 라이선스(정식 권리 계약) 기반 작품을 늘리며 장기 흥행을 굳혔다는 설명이다.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간 성장 밸런스(격차 관리)를 지속적으로 손본 점도 장기 운영의 축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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