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브랜드가 참여해 15개의 패션쇼와 9개의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패션 관계자와 바이어가 컬렉션과 브랜드를 끊임없이 경험하게 하는 전략이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DDP 집중 개최를 통해 패션쇼 관람과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디자이너와 바이어, 산업 관계자가 서울패션위크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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