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후닷컴'은 오는 2월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각국 명단 확정을 보도하면서 한국이 가장 화려하다고 19일 보도했다.
한국은 최정예 전력이 그대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이자 홈 팀인 중국은 왕즈이(세계 2위), 천위페이(세계 4위), 한웨(세계 5위) 등 여자 단식에서 안세영을 상대하던 라이벌들이 모두 명단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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