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경기, 한국에선 못 봐!…中 2달 만에 또 보네→1년 사이 '5차례 중국행'+칭다오 아시아단체선수권 출격 "지배자 AN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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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경기, 한국에선 못 봐!…中 2달 만에 또 보네→1년 사이 '5차례 중국행'+칭다오 아시아단체선수권 출격 "지배자 AN 온다"

중국 '소후닷컴'은 오는 2월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각국 명단 확정을 보도하면서 한국이 가장 화려하다고 19일 보도했다.

한국은 최정예 전력이 그대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이자 홈 팀인 중국은 왕즈이(세계 2위), 천위페이(세계 4위), 한웨(세계 5위) 등 여자 단식에서 안세영을 상대하던 라이벌들이 모두 명단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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