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833명 징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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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833명 징수 착수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에서 징수하지 못한 고액 세금 체납자들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가 지난해 체납 징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지난해 새로 발생한 1000만원 이상 시세 고액체납자 1833명의 세금 1566억원에 대한 징수권을 자치구로부터 이관받아 직접 징수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법인 최고액 체납자는 서초구에 소재한 주택신축판매업체로, 부동산 취득세 76억 원을 체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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