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을 매력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공공건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도는 올해 안에 목재 이용 공공건축 지원사업 대상지 2곳을 추가 발굴해, 전통·현대 건축을 아우르는 다양한 공공건축 분야로 목재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석준 도 건축도시국장은 “도민이 일상에서 품격 있고 쾌적한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담당자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충남 공공건축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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