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식물 신품종보호제도가 1997년 12월 도입된 이후 지난해 말까지 547개 작물, 1만4284품종이 출원됐고 이 가운데 442개 작물 1만792품종이 보호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출원은 115개 작물 525품종, 보호등록은 93개 작물 436품종으로 집계됐다.
출원 비중은 화훼류가 245품종(47%)으로 가장 많았고, 채소류 137품종(26%), 과수류 68품종(13%), 식량작물 48품종(9%)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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