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가 중금속 오염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영유아식 스타트업 두리컴퍼니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
더벤처스는 21일, 한국산 유기농 쌀에 독자적인 중금속 저감 공정을 적용한 ‘클린 라이스(Clean Rice™)’ 기반 영유아식 브랜드 ‘BARI(바리)’를 운영하는 두리컴퍼니에 대한 투자를 공식화했다.
투자 배경에는 미국 영유아식 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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