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이 대형 기술 기업들과 부유한 국가들을 넘어 확산되지 않으면 투기적 거품이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거품인지 아닌지를 가늠할 수 있는 "숨길 수 없는 징후"는 AI의 부상으로 기술 기업들만 혜택을 보는 경우라고 했다.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나델라 CEO를 비롯해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 등 주요 기술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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