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갈등을 겪고 있는 중국이 지난해 12월 일본에 수출한 희토류 자석 규모가 전달 대비 8% 감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1일 보도했다.
중국이 지난달 일본에 수출한 희토류 자석의 양은 280t이었다.
중국 정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작년 11월 국회에서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한 이후 일본 여행 자제령 등을 통해 일본을 압박했고, 지난 6일 희토류가 포함된 이중용도 물자(군사·민간 양용) 수출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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