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은 이날 회의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제시한 수요·공급 모형 조합으로 이뤄진 12가지 모형별 대안을 모두 검토했다.
보정심은 그간 논의를 통해 확립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미래 의료환경 변화와 보건의료 정책 변화 고려 ▲의과대학 교육의 질 확보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 확보 등의 심의기준에 따라 12개 모형의 특성과 장단점을 논의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의사인력 양성규모를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 차질없이 반영할 수 있도록 전문가 및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속도감있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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