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의 막내 커플 이시우와 다현(트와이스)도 갈림길에 선다.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주길 기다렸던 혜온의 마음에 준서가 생채기를 낸 바.
서로를 향한 마음은 여전하지만, 각자가 처한 상반된 현실로 인해 갈림길에 선 준서와 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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