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용단 '일무'(佾舞, One Dance)를 안무한 정혜진·김성훈·김재덕이 20일(현지시간) 무용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베시 어워드(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 상을 받았다.
그러면서 "함께 믿어준 신뢰로 이뤄진 작품이다.많은 노력을 한 결과다.특히 이 많은 작품을 하는데 감사하는 분들은 미장센 정구호 연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도 했다.
정 안무가는 또 "김재덕 안무가가 이날 시상식에 오진 못했지만, 같은 기쁨 나누길 바란다"며 "서울시 무용단에게 감사드린다.끝까지 함께 해서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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