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부터 고가도로 등 다양한 도로에서 자율차가 달리는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에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 학습 기반을 만들고 미국, 중국 등 선도국에 비해 뒤처진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21일 광주시 전체를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자율주행 실증·기술 개발에 필요한 규제 특례와 실증 전용 차량, 대규모 학습 데이터, 기술·운영관제, 전용보험 등 전방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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