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울산 교사·학생들 교육청 표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울산 교사·학생들 교육청 표창

울산시교육청은 21일 위급 상황에서 심폐소생술로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교사와 학생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교사는 지난해 9월 수업 도중 갑자기 쓰러진 학생에게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주변 학생들의 동요를 막는 등 침착하게 대응해 제자의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세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은 우리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줬다"며 "평소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습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