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21일 위급 상황에서 심폐소생술로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교사와 학생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교사는 지난해 9월 수업 도중 갑자기 쓰러진 학생에게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주변 학생들의 동요를 막는 등 침착하게 대응해 제자의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세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은 우리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줬다"며 "평소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습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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