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가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영유아 가정의 대기 부담을 줄이고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고자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앞서 8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학부모 만족도가 92%에 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겨울철 한파와 강설 등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보호자의 대기 부담을 줄이고, 통학버스 승·하차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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