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완주·진안·무주) 의원은 21일 "완주는 저를 3선 의원으로 만들어준 곳이다.군민이 바라지 않는 일(전주·완주 행정통합)은 못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광역 단위 통합이 진행되면서 5극에 대한 파격 지원은 나오는데 3특에 지원 방안은 확인되지 않는다"며 "우리가 정말 전북 발전을 위한다면 3특에 대한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미 공공의대 설립이 속도를 내는 남원은 AI공공의료 캠퍼스의 최적지"라며 "임상과 교육은 공공의대가 맡고 AI공공의료 캠퍼스는 연구와 기술 개발을 맡으면 AI시대 공공의료 혁신의 완성형 구조가 완성된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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