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재판서 시세조종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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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재판서 시세조종 혐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이모씨가 21일 열린 재판에서 시세조종 혐의를 부인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에 앞서 피고인과 검찰 측의 의견을 듣고 향후 입증 계획을 세우는 절차다.

이씨는 2012년 9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김 여사 등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공모해 1천3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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