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신년 주민과의 대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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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신년 주민과의 대화 나서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동과 감일동 방문 주민과의 대화·'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이현재 하남시장은 20일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과 연계한 버스 노선 개편 및 생활 SOC 확충을 통해 감일신도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 천현동 주민 숙원사업 약속 이 시장은 오후 천현동으로 이동해 캠프 콜번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산곡초등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산곡초등학교 분교 전환 우려에 대해 "산곡초등학교가 분교로 전환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다"라며 "학교 시설 현대화를 위해 교육청 사업으로 27억 6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시는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해 5천만 원의 버스 운영 예산을 편성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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