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독립유공자 곽병규 선생 재조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포의 창] 광주 고려인마을, 독립유공자 곽병규 선생 재조명

광주 고려인마을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는 고려신문과 협력해 추진 중인 '연해주 고려인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지원 사업' 여섯 번째 인물로 곽병규(1893~1965) 선생을 선정, 그의 삶과 항일투쟁을 새롭게 조명한다고 21일 밝혔다.

1919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그는 상처 입은 동포의 몸과 마음을 보듬는 일이 곧 독립운동이라는 신념으로 의료현장을 지켰다.

1920년 4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설립된 대한인적십자회 간호원 양성학교의 교수로 활동하며, 구호와 양성, 연대의 네트워크를 통해 독립운동의 저변을 넓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