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은 기후재난으로 식량 위기를 겪는 말라위에서 긴급 구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굿피플은 생계 기반이 무너진 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해 피해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로 했다.
먼저 말라위 남부에 위치한 초로현을 활동 지역으로 정하고 긴급구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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