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당·시민사회 "지선제도 개혁으로 비례성·다양성 높여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정당·시민사회 "지선제도 개혁으로 비례성·다양성 높여야"

제정당과 시민사회는 21일 "지방선거제도를 바꿔 비례성·다양성·대표성을 높여야 한다"며 지방선거제도 개편 등 정치 개혁을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거대 양당이 독점한 기득권 정치의 벽을 허물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중대선거구 전면 실시, 결선투표제 도입, 무투표 당선 원천 차단 등을 강조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도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거대양당 독점과 공천헌금, 무투표 당선으로 곪아가고 있다"며 다당제 정착을 위한 정당 연합의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