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올해 '개인 용기 포장주문 보상제' 사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장에 전화로 주문한 뒤 개인 용기를 사용해 음식을 담아가면 건당 2천∼3천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보상제 참여 업소는 왕천파닭 25곳을 포함해 70곳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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