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시의원 “기장시장 활성화, 상인 목소리 담은 현장 중심 정책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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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시의원 “기장시장 활성화, 상인 목소리 담은 현장 중심 정책돼야”

이승우 부산시의원(왼쪽에서 두 번째)과 박형준 시장 등 관계자들이 20일 오후 기장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이승우의원실 제공 부산시의회 이승우 의원이 기장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사업의 본격적인 실행을 앞두고 현장을 방문해 상인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기장군2)은 지난 20일 부산시가 주관한 '기장시장 일원 상권활성화사업 현장방문'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은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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