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우 패밀리' 박준규 부부의 며느리 사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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