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어학·자격증 수강료 등 미취업 청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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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학·자격증 수강료 등 미취업 청년 지원

충북 충주시는 미취업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 및 자격증 수강료·응시료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총 1억원을 들여 미취업 청년 1인당 최대 30만원(연 2회 신청)을 지원한다.

수강 기간 직장가입자가 아니고 사업자등록이 없는 19∼39세 청년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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