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이적생' 김현수가 새 등번호를 받았다.
KT의 '10번'은 지난해까지 황재균이 달았던 등번호다.
이 10번을 김현수가 물려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4kg 감량’ 한혜연, 다이어트 비결…“주사 NO 건강하게 안 빠져”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류지현 감독 도미니카-베네수엘라 현장서 직접 분석한다 [WBC]
이영애, 민낯에 부스스한 머리에도 ‘무결점’ [AI 포토컷]
'한국 8강 상대 유력' 도미니카 감독, 공 찢을 듯한 괴력 스윙…미국서 화제 [WBC]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