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파트를 빌려 '24시간 자금세탁소'를 운영한 범죄조직이 검경 합동수사팀에 붙잡혔다.
아직 잡히지 않은 총책이 돈세탁으로 거둔 범죄수익은 약 126억원으로 파악됐다.
합수부는 총책의 주거지·은신처를 압수수색하고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명의 재판에 대비해 추징보전을 청구해 34억원가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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