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 아임허브가 한의학 기반 브랜드 ‘강한방’을 론칭하고, 숙취 개선 성능을 인체적용시험에서 확인한 숙취해소제 ‘간의신(神)’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그룹 소속 한의사 50여 명이 지속적으로 환자의 음주 관련 증상과 간 기능 부담, 숙취 패턴 등을 관찰하며 필요한 기능성 포인트를 정리했고, 이를 바탕으로 ‘숙취의 원인을 직접 낮추는 제품’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됐다.
아임허브 관계자는 “사전예약 완판은 한의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의사들이 실제로 소비자가 겪는 ‘현실적인 숙취 문제’를 중심으로 개발한 진심이 통한 결과”라며 “한방 원료의 장점을 현대적 검증 체계로 입증해 다양한 기능성 제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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