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연습생 동기였던 가수 김윤이에 애정을 표현했다.
김윤이는 카리나 전화를 받고 "오랜만이다.잘 지내고 있냐"고 말했다.
김윤이가 "언니 푹 쉬어라"라고 말하자 카리나는 "너나 쉬어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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