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아이폰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기업 메시징을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
통신 3사는 지난해 9월 iOS 26 업데이트 이후 RCS 개인용(P2P) 정식 서비스와 함께 RCS 기업 메시징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아이폰에서도 기업이 보낸 메시지를 수신 시 ‘브랜드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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