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기간 중 열린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투자과와 콘진원 부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 LA 한국문화원 관계자를 비롯해 아마존웹서비스(AWS), 오디세이 벤처스, 키스톤 브릿지, 킴벤처러스 등 글로벌 투자사와 기술 사업화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전시 성과를 수치로 정리하고, 향후 기술 사업화 전략과 중장기 사업 방향을 검토하는 자리였다.
김명하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장은 “이번 CES는 국내 문화기술 연구개발 성과가 글로벌 시장과 자본의 평가를 받은 자리였다”며 “전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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