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매달 금융사 생산적 금융 이행 점검…"보상체계 재설계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융위, 매달 금융사 생산적 금융 이행 점검…"보상체계 재설계 필요"

금융위원회가 정부와 민간금융사 등이 함께 하는 '생산적 금융 협의체'를 정례화하고 매월 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그러면서 "생산적 금융을 일부 부서나 담당자의 과제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목표로 만들기 위해 핵심성과지표(KPI) 등 보상체계, 투자에 따른 리스크 부담구조 등 인사·조직·성과관리 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주요 금융사들이 중심이 돼 선도적으로 모범사례를 만들고 금융권에 공유·확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금융지주사들은 지난 10월 발표한 지원 계획을 보강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584조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